하루 8.5명 장기이식 기다리다 사망…“심정지 후 기증 가능” 정부 종합계획 발표 최근 장기이식 대기 환자가 하루 8.5명씩 사망하는 현실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장기기증 범위를 뇌사자뿐 아니라 연명의료 중단 후 심정지(순환정지) 환자까지 확대하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제1차 장기 등 기증 및 이식 종합계획(2026~2030)’**은 장기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국내 장기이식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 장기이식 현실: 수요와 공급의 큰 불균형 현재 국내 장기이식 현황은 심각합니다. 장기이식 대기자 수: 2020년 43,182명 → 2024년 54,789명 뇌사자 기증자 수: 2023년 483명 → 2024년 397명 장기이식 대기기간: 평균 4년, 신장 이식은 약 7년 9개월 즉, 장기를 기다리는 환자는 매일 늘어나지만 기증자는 오히려 줄어드는 상황입니다.
이 때문에 하루에도 8~9명이 장기이식을 기다리다 숨지는 현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원문 링크 : 국내 장기이식 현실 충격! 심정지 후 기증 가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