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신작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가 어제(24일)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무계획 미국 방랑기 속에서 배우 이서진이 푹 빠진 텍사스의 매력과, 그가 은퇴 후 댈러스로 떠나고 싶어 하는 진짜 이유를 자세히 파헤쳐 봅니다!
'이서진의 달라달라', 무계획 방랑기의 시작 어제(24일) 오후 5시,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던 넷플릭스의 새로운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가 전격 공개되었어요. 나영석 PD, 김예슬 PD와 이서진의 조합만으로도 이미 믿고 보는 예능이라는 평가가 많았죠.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 계획이나 뻔한 대본 없이 무작정 미국으로 떠나는 방랑기를 담고 있어요. 장시간 비행 끝에 도착한 현지에서 햄버거나 스테이크 대신 감자탕과 딤섬을 즐기고, 뜬금없이 롤러스케이트장을 찾는 등 정말 예측하기 어려운 동선이 이어집니다.
특히 우주를 느끼러 NASA에 가는 대신 풋볼 스타디움과 굿즈 가게를 방문하는 등 이서진의 개인적인 취향이 100% 반영된 여정이 펼쳐져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