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유가 월세 1300만 원, 보증금 10억 원짜리 한남동 초호화 빌라에 산다. 방송에서 웃으며 말한 "아무나 못 사는 집"이라는 말, 이건 단순한 자랑이 아니다.
부의 크기를 증명하는 선언이다. 월세 1300만 원이면 끝일까?
천만에. 보증금 10억에 대한 기회비용, 즉 이자 손실까지 계산하면 실제 주거비는 월 2000만 원에 육박한다.
청와대 뷰는 이 모든 비용을 감수할 가치가 있다는 자신감의 표시다. 1. 월 1300, 실제 부담은 2000만 원인 이유 단순 계산은 하수나 하는 짓이다.
보증금 10억을 은행에만 넣어도 월 이자가 얼마인가. 그 기회비용을 월세에 더해야 진짜 부담액이 나온다.
세후 월소득 4000만 원 이하는 명함도 못 내밀 세계다. 소유는 이 모든 걸 감당하며 웃고 있다. 2. 16억 차익, 그녀의 동물적 투자 감각 그녀는 단순히 돈을 쓰는 게 아니다.
돈을 불리는 법을 안다. 2021년 연남동 꼬마빌딩을 15.7억에 사서 32억에 팔았다. 세금 떼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