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선수의 2026년 첫 공식 경기가 화재의 경기 MLS 정규리그에서 메시의 마이애미와 LAFC의 개막전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먼저 CONCACAF 챔피언스 컵 경기가 있습니다. 2월 22일 마이애미와의 개막전 전에 2월 18일 LAFC는 온두라스 원정에서 레알 에스파냐와 2026 북중미 카리브 축구 연맹(CONCACAF) 챔피언스 컵에서 격돌 예정입니다. CONCACAF 챔피언스 컵은 북중미 카리브 지역의 유럽챔피언스리그 같은 클럽 대항전이며 총 27개 구단이 모여서 우승을 다투게 되어있습니다.
우승 팀은 FIFA 클럽 월드컵 출전권이 주어지게 됩니다. 1라운드는 22개 구단이 홈앤 어웨이 방식으로 승부를 가르고 그 후 5개 시드 팀이 더해져서 2라운드 경기를 하게 되어있습니다. 메시의 마이애미와는 조가 달라서 결승전에서나 만날 수 있지만 사실 이 컵 대회의 강자는 MLS 구단이 아닙니다. 62년 역사에서 총 40회를 멕시코리그 팀이 우승을 차지하였기 때문입니다.
최근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