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맛집·체험까지 다채롭게 즐기는 충청북도 힐링로드 서울에서 2시간이면 도착하는 충청북도는 단풍, 동굴, 계곡, 호수까지 풍성한 자연을 품고 있다. 이번 여행은 충북의 3대 도시인 단양–제천–충주를 중심으로 짜 보았다.
Day 1 – 단양: 동굴과 전망대, 대자연 체험의 하루 도담삼봉 단양 대표 명소로, 남한강 위에 우뚝 솟은 세 개의 바위는 꼭 사진으로 남겨야 한다. 주변에 산책길도 조성되어 있다.
고수동굴 한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한 천연 동굴. 종유석, 석순 등 수천 년 자연의 조각품을 구경하며 걷기 좋은 코스.
만천하 스카이워크 & 짚라인 아찔한 높이의 유리 전망대에서 단양강을 조망. 짚라인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짜릿하게 즐길 수 있다.
카페 산 단양의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감성카페. 일몰 시간 맞춰 가면 하늘이 붉게 물드는 순간을 놓치지 말자.
점심: 마늘 떡갈비 정식 저녁: 단양 시장 분식 or 현지 한정식 숙소: 단양 강가 펜션 or 감성 풀빌라...
원문 링크 : 충북 2박 3일 여행코스 단양·제천·충주 완전 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