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출퇴근길, 책 읽을 때, 집중할 때… 이어폰보다 헤드폰을 찾게 되더라고요. 귀 전체를 덮는 편안함, 그리고 몰입감 있는 사운드.
그중에서도 디자인과 음질을 모두 잡은 제품이 바로 Beoplay HX였습니다. 몇 주간 사용해보며 느낀 이 헤드폰의 매력을 정리해볼게요!
디자인 – 역시 뱅앤올룹슨 첫인상부터 말 그대로 ‘클래스’가 달라요. 미니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외형 매끄럽고 부드러운 가죽 헤드밴드, 이어컵은 알루미늄 터치 패널로 마감되어 있어서 정말 고급스러워요.
색상도 크림, 블랙, 샌드 골드 등 다양해서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없습니다. 장시간 착용해도 무게감이 거의 없고, 쿠션감이 부드러워서 귀에 자극이 없어요.
음질 – 뱅앤올룹슨답다 뱅앤올룹슨을 고르는 이유는 단 하나, 사운드 퀄리티죠. HX는 저음, 중음, 고음을 균형 있게 들려주는 밸런스형 헤드폰이에요.
저음은 묵직하되 과하지 않고 보컬은 생생하게 전달되고 고음은 부드럽고 맑아요 팝, 클래식, 락, 인디… 어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