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초기에 제대로 대처해야 흉터를 줄인다! 화상은 일상 속에서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입니다.
뜨거운 물, 불, 기름, 심지어 전기나 화학물질까지도 화상의 원인이 되죠. 하지만 처음 10분의 응급처치가 흉터 여부를 결정짓습니다. 1단계: 원인 제거부터!
화상 부위에 닿아 있는 열원(불, 뜨거운 물, 전기, 화학물질) 을 즉시 제거하세요. 불이 붙었다면 멈추고, 엎드리고, 구르기(Stop, Drop, Roll) 로 불을 끄세요.
전기 화상의 경우 전원을 먼저 차단한 뒤 접근해야 안전합니다. 2단계: 흐르는 찬물로 10~20분 냉각 화상 부위를 깨끗한 흐르는 찬물에 10~20분간 식혀주세요. 얼음이나 얼음물은 피부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수압이 약한 물로 천천히 식혀야 통증과 조직 손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3단계: 옷과 이물질 제거는 신중히 옷이 화상 부위에 달라붙었으면 억지로 떼지 말고, 주변만 잘라냅니다. 기름, 치약, 된장, 간장 등 민간요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