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 캠핑에서 사용한 쿠디 에어텐트 면텐트 13.6 솔직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사진으로만 보던 그 ‘쿠디 감성’을 드디어 체험했답니다. 첫 만남, 묵직하지만 든든한 박스를 받아보자마자 느낀 건 “오… 무겁다!”
무게가 꽤 나가지만, 그만큼 원단이 두껍고 튼튼하다는 뜻이죠. 대형 면텐트라 감성은 물론, 보온과 내구성까지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8분 만에 끝나는 설치 폴대 없이 펌프로 바람만 넣으면 텐트가 쫙 올라갑니다.
혼자 하면 조금 힘들지만, 둘이 하면 8분이면 충분해요. 처음 에어빔이 서는 순간, 진짜 뿌듯합니다.
내부 공간, 진짜 넓다! 쿠디 13.6은 이름처럼 약 13.6의 넓은 실내를 자랑합니다.
성인 6~8명은 여유롭게 잘 수 있고, 짐 많아도 답답하지 않아요. 천장이 높아 전혀 눌리는 느낌이 없고, 네 면에 창이 있어 개방감이 훌륭합니다.
환기 & 방한 모두 OK 4면 우레탄 창과 이중 구조 덕분에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