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편의점 신상품 코너를 돌다 보면 유독 눈에 띄는 과자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오리온 꼬북칩 ‘후라이드맛’**인데요.
기존의 초코츄러스맛이나 콘스프맛도 인기 있었지만, 이번 신제품은 이름부터 직관적이고, 심지어 먹기 전부터 바삭한 소리가 들릴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치킨?
과자? 이거 뭐야… 처음 포장을 뜯자마자 퍼지는 향은 바로 프라이드 치킨의 그 익숙한 냄새!
기름지고 고소한 향이 입맛을 돋우고, 하나 집어 먹어보니 진짜 ‘바삭한 치킨 껍질’을 얇게 튀긴 듯한 느낌이 났습니다. 꼬북칩 특유의 네 겹 구조 덕분에 입 안에서 사르르 무너지는 식감도 여전했고, 치킨 시즈닝의 짭조름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졌습니다.
짭짤하면서도 계속 손이 가는 맛 과하게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끝맛에 살짝 매콤함이 남아, 오히려 자꾸 손이 가는 마성의 맛이더라고요. 음료와 함께 먹으면 맥주 안주로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아이들과 함께 먹기에도 부담 없을 정도의 간이었습니다.
특히 시즈닝 ...
원문 링크 : 바삭함의 끝판왕! 꼬북칩 후라이드맛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