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을 다니면서 가장 중요한 건 뭐니 뭐니 해도 숙면입니다. 텐트 안에서 바닥이 딱딱하거나 매트가 얇으면 밤새 뒤척이다가 다음 날 컨디션이 엉망이 되죠.
이번에 제가 사용해본 제품은 **로티캠프 자충 에어 매트 퀸 사이즈(두께 22cm)**인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집 침대 못지않은 편안함”이었습니다. 설치와 사용 편의성 이 매트는 자충식이라 바람을 넣는 과정이 굉장히 간편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자동으로 공기가 차오르기 때문에 큰 힘을 들이지 않아도 되고, 부족한 부분은 내장된 전동 펌프를 이용해 손쉽게 보충할 수 있습니다. 캠핑장에서 에어 펌프 들고 다니며 고생했던 예전과 달리, 이 제품은 설치 시간이 확실히 줄어들어 만족스러웠습니다.
퀸 사이즈의 여유로움 퀸 사이즈라서 성인 2명이 넉넉하게 누울 수 있고, 아이와 함께 사용해도 충분한 공간이 나옵니다. 두께가 22cm라 바닥의 차가움이나 요철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특히 겨울철 캠핑에서는 바닥 단열이 중요한데, 이 정도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