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통증이면 다 똑같다고요? 비슷해 보이지만 두 질환은 ‘위험도’와 ‘대처법’이 크게 다릅니다.
특히 시니어에게는 생명과 직결될 수 있어 정확한 구분이 중요해요. 협심증이란?
(심혈관이 신호를 보내는 단계) 협심증은 심장으로 가는 혈관이 부분적으로 좁아져 피가 잘 흐르지 못해 생기는 증상이에요. 가슴을 조이는 듯한 통증이 잠깐 나타났다 사라지며, 보통 휴식을 취하면 호전됩니다.
대표 증상 운동하거나 계단을 오를 때 가슴 통증 왼쪽 어깨·팔까지 퍼지는 뻐근함 쉬면 5~10분 내 완화 이 시기는 ‘위험 신호’이기 때문에 생활습관 개선과 약물치료로 충분히 관리할 수 있어요. ️ 심근경색이란?
(혈관이 막히며 발생하는 응급상황) 심근경색은 혈관이 거의 완전히 막혀 심장 근육이 손상되는 상태입니다. 갑작스럽게 발생하며, 시간 안에 치료하지 않으면 치명적일 수 있어요.
대표 증상 20~30분 이상 지속되는 강한 가슴 통증 식은땀, 메스꺼움, 극심한 불안감 가슴이 ‘터질 듯 아픈’ 느낌 ...
원문 링크 : 협심증과 심근경색, 정확한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