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 떨어지고 몸살도 한결 나아졌는데 “이제 밖에 나가도 될까?” 고민되시죠.
B형 독감은 증상보다 전염 가능 기간이 더 중요해 외출 시점을 잘못 잡으면 주변 사람에게 옮길 수 있습니다. B형 독감 외출 기준의 핵심 원칙 전염력은 증상 초기에 가장 강함 B형 독감은 증상이 시작되기 전후부터 전염력이 매우 높은 상태입니다.
특히 발열과 전신 증상이 있는 동안은 외출을 피하는 것이 기본 원칙입니다. 본인은 괜찮아 보여도 타인에게는 충분히 전파될 수 있어요. ️
‘해열 후 24시간’이 가장 중요한 기준 외출 가능 여부를 판단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준은 해열제 없이 24시간 이상 열이 없을 것입니다. 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증상이 약해도 외출은 미루는 것이 안전합니다.
등교·등원은 언제부터 가능할까? 소아·청소년의 경우 아이들은 성인보다 바이러스 배출 기간이 더 길 수 있습니다.
열이 완전히 내린 후 24시간 경과 기침·몸살이 일상생활에 지장 없을 정도 컨디션이 확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