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이 뻐근하거나 아프면 대부분 “그냥 담 걸렸나?” 하고 넘기기 쉽죠.
하지만 단순 근육통이 아니라 흉추 디스크 초기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통증의 위치, 지속 시간, 신경 증상이 다르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흉추 디스크와 일반적인 등 통증의 차이를 쉽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흉추 디스크란 무엇일까?
흉추 디스크는 등 가운데 부분(가슴 뒤쪽 척추)에 있는 디스크가 튀어나오거나 손상되면서 신경을 압박하는 질환입니다. 목 디스크나 허리 디스크보다 흔하지는 않지만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에는 단순한 등 통증처럼 느껴져 근육통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흉추 디스크 초기 증상 초기에는 강한 통증보다 묘하게 다른 느낌의 통증이 특징입니다.
대표적인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등 가운데 깊은 통증 가슴이나 옆구리로 퍼지는 통증 숨 쉴 때 등 통증 증가 몸을 비틀 때 통증 심화 갈비뼈 주변 압박감 특히 등에서 시작해 가슴이나 옆구리로 퍼지는 통증은 흉추 디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