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정답이었던 제주 고사리육개장

 정답이었던 제주 고사리육개장

판포포구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를 즐기고 제주 고사리육개장 먹으러 다녀왔어요. 새벽부터 푹 끓여낸 사골국물에 풀어진 고사리의 감칠맛이 상당하여 뚝배기 하나를 순식간에 비워냈답니다.

이 날에 방문한 채훈이네해장국은 협재해수욕장에서 출발하니 차로 10분정도 소요되었어요. 신창초등학교 맞은편 골목에 하얀색 간판이 존재감을 드러내어 금세 찾을 수 있었어요.

주차는 매장 앞 도로변에 적당히 세워두었답니다. 폭이 넓은 편이라 통행에 방해되지 않았고요.

출입문을 지나치자 보인 홀은 좌석수가 많은 편은 아니었으나 여유롭게 배열되어 있더라구요. 한 쪽 코너에는 위생용 앞치마가 걸려져 있었는데요.

튈 경우를 대비하여 인원수에 맞춰 챙겨두었고요. 벽면에 걸린 싸인물을 보니 오랜시간동안 한 자리를 굳건하게 지켜온 곳이라 단골손님들도 많은 것 같더라고요.

빠르게 착석을 마치고 메뉴판을 확인하니 해장국과 내장탕, 몸국, 제주 고사리육개장 네가지의 라인업을 자랑했어요. 1만원대가 넘지 않은 금액대라 가성비도 만점...

# 제주고사리육개장 # 제주맛집 # 채훈이네해장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