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어주전 #콩국수 로 입맛 서운해진 그날, 사실은 요집 “다원”으로 #짬뽕 을 먹으러 갔다가 #여름휴가 에 발길 돌려서 갔던 것이었다. 나란 사람, 한번 떠오르면 끝내는 잡솨줘야만 하는 그러한 #식도락가 (라고 하고 싶지만 #식탐 ).
공지된 여름휴가 끝난 담날, #진격 !!저녁이라 밝기 조절 했는데 넘 과했나?
ㅋㅋㅋ 이 집 역시 #낙성대 지역에서 오래 알아주는 #맛집 이라서 #혼밥러 는 점심 + 저녁 시간대는 피해줘야 좋다. 배달도 안 하는데 늘 인기가 있다.
#포장 가능!! 갈 때마다 관찰해보면 홀에서 식사보다 포장 주문이 더 많다.
하지만 이날은 #태풍 예보가 있어서 저녁 7시경에 갔어도 가게가 꽤나 비어 있어 좋..........
탕수육이 특히 맛있는 낙성대 중국집 <다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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