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길 덕수궁 돌담길 서울 골목여행 가이드쿱과 함께합니다 여행에서 역사를 가진 건축물들이 빠질 수 없는데요. 이번 정동길 서울 골목여행 건축물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고루고루 들어 봅니다.
서울 도심 이야기가 가득한 여행 가이드님과 함께 지하철2호선 시청역에서 시작합니다. 1976년 고종이 선택한 파란눈의 외국인들 이야기가 중심이됩니다. 정동, 꼬레안과 걷다.
조선의 역사를 바꾼 아관파천의 산증인 베베르. 대한제국의 서양 전례관 손탁.
억압받던 조선여성들의 구원자 스크랜튼. 을미사변의 목격자 사바틴.
조선 근대교육의 아버지 아펜젤러. 푸른 눈의 독립투사 헐버트.
색다른 서울 도심여행이 됩니다. 1. 서울도시건축전시관 걸어 지나쳤던 정동길들이 다시 보이네요.
여기는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상부. 위로 올라 오니 또 이런 경관이 펼쳐집니다.
이 자리는 고종의 후궁이자 영친왕의 어머니인 순헌귀비 엄씨의 사당인 덕안궁이 있던 자리. 그 자리에 일제가 조선총독부 체신국 청사를 건립해 사용하며 역사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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