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봄출판사 마스다미리 안나의 토성 하늘에 눈은 포근포근 잘도 오는데...뭐가 이렇게 정신이 없을까요. 제 움직임이 너무나 소란스런운 날이었습니다.
손톱은 또 왜이리 울퉁붕퉁 깍았는지 겨울 옷 다 거슬리고요. 날은 찬데...부산한 몸에 괜한 열기가 가득...다 거추장 스러운 날입니다.
뭐...이런 날도...뭐...내 하루니까... 이봄출판사에서 책을 보내주셨습니다.
마스다미리 왕팬으로 매번 들여다보고만 있었는데... 책은 아직 펼쳐보지도 못했어요.
별처럼 빛났던 우리에게 보내는 이봄출판사의 마스다미리 장편소설 안나의 토성입니다. 밤 하늘의 빛나는 별들.
언제부터인지 그 별들보다 반짝이는게 지상에 많아서 올려다 본지 오래... 그 별 중에 토성이 안나의 것인가 본데요.
일단 안나가 토성을 가지게 된 이야기 궁금하고요. 이봄출판사의 안나의 토성.
마스다미리가 써 내려간 별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일단 서랍 속에 숨겨둔 초코처럼 아껴서 주말에 읽어 볼 예정입니다.
어찌보면 제 부산한 움직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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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다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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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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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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