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제주시 카페 제주옹기 담화헌과 1100 RO 2999 그리고 애월 새별오름 하루봉

 제주시 카페 제주옹기 담화헌과 1100 RO 2999 그리고 애월 새별오름 하루봉

지금 제주벚꽃. 제주는 막 벚꽃이 만개 중입니다.

서귀포와 제주시의 지난 주말 벚꽃 상황입니다. 확실히 조금 더 따신 서귀포는 꽃이 더 활짝이고요.

제주시는 막 꽃 봉우리를 터트릴 준비입니다. 아마 이번 주말 제주는 어디든 벚꽃 천지일듯합니다.

봄은 참 멋진 계절입니다. 그 멋진 계절에 딱 좋은 제주시 카페 담화헌과 1100 RO 2999 1100로에 자리 한 새 카페 그리고, 애월 새별오름 푸드트럭 카페 하루봉까지 쫘악 소개시켜드릴께요. 1.

제주옹기 담화헌 제주시 주르레길 55 옹기 공방 한켠 카페 담화헌입니다. 이름도 이쁜 주르레길 55에 있는 고즈넉한 카페.

담화헌에는 제주 흙과 불과 물로 만든 숨쉬는 제주옹기가 가득입니다. 제주숨옹기라는 명칭으로 시작되어진 도예전문공간 담화헌 한켠에 갤러리와 카페가 자리합니다.

진열된 모든 찻잔과 그릇들이 담화헌의 흙과 불과 물에서 나온 소중한 제주만의 것들입니다. 제주시 카페 옹기 색이 가득입니다.

그 제주옹기의 찻잔들로 차가 준비 됩니다...

# 담화헌 # 새별오름카페 # 애월카페 # 제주도카페 # 제주시카페 # 제주여행 # 하루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