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가 취미인 빅타일 사장 남해로 주로 낚시를 많이 가는데 직접 가서 경험한 걸 적어본다 1) 완도:이프로호 진짜 방어가 너무 먹고 싶은데 낚시인들은 알 거다 직접 잡아서 먹고 싶어서 완도까지 가서 방어를 잡았다 선장님도 좋으시고 잡게 해주시려고 포인트도 많이 돌아다녀 주셨다 완도까지 갈 만했다 이날은 대방어 2마리와 중방어 2마리를 잡았다 확실히 대방어가 월등히 맛있었다 (중방어는..먹다 말았다...) 방어를 들고 다닐 수가 없기에 손질을 하고 서울로 택배 ㄱㄱ 2) 삼치 제주:백마린호 백마린호는 선장님부터 사무장님까지 참 좋으신 분들, 여긴 종종 타는 배다 저번에는 잿방어에 다랑어에 부시리도 잡았다 이번에도 방어를 노리고 갔지만 나는 중방어 한 마리만 잡았다 방어 회를 안 좋아하는 여친님은 삼치 잡았을 때 더 좋아함ㅋㅋ 진짜 한 덩이가 3인분 정도..
여섯 덩이가 나왔다ㅎㅎ 삼치 진~~~~~~짜 맛있다ㅋㅋㅋㅋ 저건 또 잡고 싶다 자주 가는 숙소 앞바다 제주 서귀포의 어느 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