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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무창포 갑오징어랑 주꾸미랑(선장 최악)

 군산 무창포 갑오징어랑 주꾸미랑(선장 최악)

두족류는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맛있으니까 처음으로 도전해 봤다 그래도 낚시를 하던 사람이라 감(?)으로 잡았다 이날 탔던 배는 군산이다 군산에 무창포에서 배 탔는데 선장이 진짜 폭력적으로 운전....

배를 얼마나 빠르고 험하게 운전하는지 비 맞은 듯 물 폭탄 맞아 다 젖고 서있다가 휘정해서 위험하고 안 넘어지려고 버티고.. 물건 배송도 이렇게는 안 하겠다 난생처음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태클박스 안에 물다 들어다고.. 오죽하면 다른 조사님은 그 작은 화장실에 들어가서 물 폭탄을 피하셨다....

후... 다음엔 다른 배 타야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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