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날씨 기분 좋게 실측을 마치고 인테리어 대표님과 제가 시공한 문래 베어스타운을 함께 방문해 봤습니다 대표님이 직접 촬영하셨습니다 주방은 제가 800각 타일 3장을 시공했는데요 조명부터 그냥.. 다 이쁘더라고요ㅎㅎ (저는 시공만 하는 사람이라 형편없는 표현 죄송합니다..)
화이트 아이보리 벽면에 귀여운 월패드, 그 위로 따뜻한 벽 등의 조화까지 디테일한 배치 하나에도 대표님의 독보적인 감각과 수십 년 내공이 느껴집니다 화장실 600각으로 제가 시공했습니다 상세한 후기는 타일 시공 카테고리에 있어요! 베란다도 정말 이쁘게 시공이 완성되어 있네요~ 제가 시공한 현장이라 애착이 갑니다ㅎㅎ 시공 후 스타일링까지 완성된 현장의 모습을 업로드를 하고 싶은데...
저는 시공하는 사람이라 현장 한 곳 한 곳에 집중하다 보니 자주 공유하지 못합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글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