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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타 정수기가 바꾼 우리집의 모습 - 브리타 플로우 8.2 리터 사용기

 브리타 정수기가 바꾼 우리집의 모습 - 브리타 플로우 8.2 리터 사용기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10년 동안 쓰던 휴대폰을 바꾸려고 해요. 최근 산 물건 중 가장 잘 샀다 싶은 물건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분리수거를 할 때마다 매번 한 짐 들고 나가는 것이 있었어요.

바로 플라스틱 물병이었답니다. 출처 : pixabay 정수기를 설치하기에는 좀 번거롭고, 아이가 아직 어리니까 수돗물을 끓여마시는것 보다 물을 사마시는게 훨씬 낫다는 생각에 시판 생수를 사서 마신지도 어언 2년이 되어갔는데요, 어느날 정신을 차려보니 분리수거함에 잔뜩 쌓여있는 플라스틱 병들의 모습이 제가 아이에게 읽어주는 "지구를 아프게 하는 것" 과 관련된 책에 나오는 쓰레기들의 모습과 오버랩이 되었습니다.

아.. 이건 아닌데 하는 마음에 알아보게 된것이 있어요.

바로 브리타 정수기 입니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잠깐 설명을 하자면 브리타 정수기는, 1966년 독일 하인즈 핸커머(Heinz Hankammer)의 ‘가능한 간편하게 수돗물을 여과해 마실 수 없을까?’

하는 질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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