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엔 참 맛있는 음식들이 많다. 이러한 맛집감옥인 연남동에서 오늘은 수제버거가 먹고 싶었는데, 매스컴에도 자주 나온 맛집이 있다고 해 지나칠 수 없어 방문하게 되었다.
위치 위치는 연남 미로쪽 초입부분에 있어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다. 2층에 있고, 진한 파란색의 간판과 체다 치즈를 연상시키는 노란 간판이 같이 있다면 연남동맛집에 잘 찾아온 것이 맞다. 가게 내부 일단 사장님이 확실히 손님을 생각해서 만들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것이 상당히 많았다.
먼저 화장실에서부터 변기 손잡이나, 치실과 가글등도 배치해 놓으셨다. 귀여운 비누병은 덤.
그리고 이제는 날이 더워지기 시작해 겉옷을 잘 걸치지 않지만, 겉옷을 걸 수 있게 옷걸이와 행거도 있고 셀프바에서는 피클뿐만 아니라 머리 긴 여성분들이 햄버거를 먹을 때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머리끈도 배치해놓으셨다. 가게 내부 인테리어도 귀엽고 힙한 느낌이 들어 연남동 데이트 코스로 오기에 딱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창가쪽에 앉는다면 ...
#
니꾸킹버거
#
홍대입구수제버거
#
홍대수제버거
#
홍대맛집추천
#
홍대맛집
#
홍대데이트
#
연남맛집
#
연남동햄버거
#
연남동수제버거
#
연남동맛집추천
#
연남동맛집
#
연남동데이트
#
연남데이트
#
홍대입구햄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