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우리나라에서도 흔하게 진행하는 파티인 젠더리빌 파티, 마침 멕시코에 있을 때 친구 가족 중 작은형네 와이프가 임신중이어서 멕시코 젠더리빌 파티에 참석하게 되었다. Gender reveal party 뱃속 아이의 성별을 맞추는 파티 사실 이 젠더리빌 파티가 유행이 된 지는 아마 10년도 안되지 않았을까 싶다.
젠더리빌 파티란 뱃속의 아이가 성별이 무엇인지 공개하는 파티인데, 풍선 색, 케이크 속 크림 색 등 여러 방법으로 뱃속 아이의 성별을 공개하는 이벤트이다. 참석자들은 옷으로 성별을 추측하고 (남자아이면 파란색, 여자아이면 분홍색) 개최자는 보통 흰 색의 옷을 입어 아이의 성별이 무엇일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남자들은 전부 파란색 계통의 옷을 입고 참석했다. 나는 뭔가 여자아이일 것 같아 분홍색을 입고 젠더리빌 파티 참석!
멕시코 젠더리빌 파티 뷔페 출장뷔페 난 당연히 파티 후 식사를 할 거라 생각했지만 멕시코 타임답게 우리가 30분이나 늦게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