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오늘 하루, 일은 잠시 멈추고 나에게 온전히 집중해 보는 시간! 오늘 나에게 주는 '쉼'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여행이란 누군가는 쉼이라고 생각하지만, 최소한 나의 여행에 쉼이란 존재하지 않았다. 여행에서 워낙 도시를 좋아하기도 하고 뼛속까지 한국사람인지라 여유롭다는 느낌이 뭔가 게으르다고 생각해 끊임없이 나에게 채찍질을 하기 때문.
아침부터 멕시티에서 블로그를 한다고 사진을 찍어준 친구 그러나 멕시코 친구와 함께 멕시코에 와서 친구 가족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다 보니 가족의 소중함과 삶의 여유에 대해 하나씩 배우게 되었다. 친구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 그중에서도 이번에 친구 가족과 같이 떠난 칸쿤여행에서 진짜 쉼을 경험했기에 한번 블로그씨에 대한 답변을 해보기로.
칸쿤여행에서 쉼과 휴식을 찾는 것은 정말로 쉬운 일이 아닐까 싶다. 무엇보다 바다 색이 정말 예쁘기 때문에 바라만 봐도 힐링되는 기분이기 때문.
멕시코 음식 진짜 너무맛있어서 뱃살이 숨겨지...
원문 링크 : 칸쿤에서 제대로 알게된 휴식의 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