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이번 달 찍은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한 장이 있다면? 4월 베스트 컷을 공유해 주세요!
멕시코 장기거주한지 한 달이 넘은 시점, 멕시코 여행 사진은 정말 막찍어도 그림이다. 가장 큰 이유는 건기 시즌에 방문해 언제나 쨍한 날씨로 보정따위 필요 없기 때문.
추리고 추리다 보니 내 기준에서 멕시코 여행 사진 베스트 컷을 추려보았다. 1. 몬테레이 친구가 사는 멕시코 북부 지역 멕시코 여행 사진 첫 번째 지역은 멕시코 북부 몬테레이와 친구가 사는 몬테레이 옆 작은 마을인 카데레이타!
높은 건물이 없어서 편하게 하늘을 볼 수 있고 2층 단독주택들이 모여있는게 되게 예뻐보였던. (그런데 지금보니 전깃줄이 정말 많다) 그리고 늦은 시각에 마당 청소를 하는 친구와 친구 어머니 사진 개인적으로 내 최애 사진이다.
그리고 몬테레이는 이름에서부터 산의 왕이라는 뜻을 가진 곳이다. 그래서 날 좋을때 찍는 몬테레이의 산은 언제 찍어도 베스트 컷이 나오던 그리고 날씨가 항상 좋다...
원문 링크 : 멕시코 여행 사진 베스트 컷 30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