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친구가 태국 방콕에 처음 방문했을 때 뭔가 자기가 살던 동네와 비슷하다면서 태국과 멕시코가 닮은 점이 많다고 했다. 마찬가지로 태국 방콕의 꽃인 야시장을 멕시코 몬테레이에서도 느낄 수 있는 몬테레이 야시장 더 어반 푸드파크 방문!
더 어반 푸드파크 멕시코 현지인들의 야시장 몬테레이 야시장 더 어반 푸드파크는 비교적 최근에 생긴 곳이라고 한다. 야시장인만큼 저녁 6시부터 오픈하기 때문에 해가 질 때쯤 몬테레이 야시장으로 출발!
우리나라처럼 몬테레이는 산이 많은데 높은 건물이 없어서 노을 질 때 진짜 멋있다. 더 어반 푸드파크 분위기 태국 야시장이 생각나는 몬테레이 야시장 몬테레이 야시장 더 어반 푸드파크가 재밌는건 입구에서부터 스펀지밥에 나오는 집게리아(cangre burger)가 반겨주는 곳 몬테레이 야시장 분위기 진짜 느좋이다.
태국 야시장 분위기를 상당히 좋아하는데 지구 반대편 나라에서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니 게다가 이때 몬테레이 지역의 두 축구팀이 붙는 경기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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