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20대 대통령이었던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으로 인해 2025년 6월 3일, 제21대 대통령선거가 진행된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지금 멕시코에서도 6월 1일, 유례없는 사법 선거가 시작된다.
즉, 대한민국과 멕시코가 6월 첫째 주에 나라의 새로운 운명이 결정된다. 출처 : mexico news daily 멕시코 사법개혁의 시작 멕시코 역사상 처음으로 진행하는 사법 선거 이전의 멕시코 판사 임명 방식은 멕시코 판사는 국민이 직접 뽑지 않고 대통령, 상원, 사법위원회가 임명하는 구조였다.
그러나 대통령이 후보를 지명하다 보니 행정부 입김이 강하다는 비판이 많았고, 판사들이 국민보다는 정치 권력자에게 충성해 일명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의혹이 많았다고 한다. 그로 인해 구조는 점점 부패하기 시작 그리고 오는 6월 1일, 멕시코 사법 투표는 국민 직선제로 바꾸는 역사적 전환기에 있다.
도심 곳곳에 그려진 투표 독려 그라피티 멕시코 사법부 선출제도 도입은 누가? 전 대통령과 여당 멕시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