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가결 이후 시장에서 가장 관심 받는 종목을 하나 꼽자면 두산에너빌리티가 먼저 떠오릅니다. 에너지는 그간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각을 세웠던 분야였고, 원전은 윤 정부가 드라이브 걸던 대표 정책이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두산에너빌리티 주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매수 시점은 계엄 사태 이전이었고요.
글로벌 흐름도 그렇고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란 생각에 매수를 했는데, 계엄과 탄핵이 이어지면서 주가는 크게 빠졌습니다. 매입가는 21,797원이고, 오늘 종가를 기준으로 보면 수익률은 -18%가 넘습니다.
처참하네요 ㅎㅎ. 과연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 향방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그래도 갈길 가는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가 원전 기업 중에서도 눈에 띄는건 SMR(소형모듈원전) 때문입니다. 19일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테라파워와 SMR 주기기 제작성 검토 등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는데요. 테라파워는 빌게이츠가 설립한 SMR 기업입니다.
기존 뉴스케일파워, 엑스에너지와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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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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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주가
원문 링크 : 탄핵 가결 이후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향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