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아파트 두 단지가 재건축은 따로 하지만 통합 단지로 운영한다는 헤럴드경제 보도가 나왔습니다. 주인공은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대림가락 아파트와 한양3차 아파트입니다.
(출처:헤럴드경제) 방이동 대림, 한양3차 아파트 방이동 대림과 한양3차 아파트는 5호선 방이역 초역세권 단지입니다. 방이역은 송파구의 대표적인 학원가 중 한 곳이기도 합니다.
교통도 좋고, 교육환경도 준수한 편에다 올림픽공원도 옆에 있어 주거하기에 괜찮은 지역입니다. 방이동 대림 아파트는 1985년 식으로 총 480세대 규모입니다.
그리고 바로 연접한 한양3차 아파트는 역시 1985년에 준공된 단지로 252세대입니다. 각각 단지만 보면 단지 규모는 크지 않습니다.
(출처:네이버지도) 두 단지는 모두 삼성물산과 연이어 수의계약을 맺기로 했습니다. 재건축 사업은 따로 진행되지만 향후 단지는 하나의 대단지로 운영하겠다는 것인데요.
두 단지가 합쳐진 대단지 아파트의 이름은 '래미안 비아채'란 이름이 예정되어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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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비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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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동대림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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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동대림아파트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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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동한양3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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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동한양3차재건축
원문 링크 : 방이동 대림, 한양3차 재건축 '래미안 비아채'로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