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에서 재밌는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부자의 기술'이란 리포트인데,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한번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한국에서 부자란?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부자를 이렇게 정의했습니다. '자신의 돈을 갖고 원하를 바를 행하는 데 있어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는 사람'.
그리고 버크셔의 찰리 멍거는 어떻게 부자가 됐냐는 질문에 '그저 독립을 원했을 뿐'이라고 답한 바 있습니다. 이 대가들이 말하는 부자의 기준은 50억, 100억 등 숫자가 아닙니다.
일하지 않아도 삶을 자유롭게 살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를 기준으로 한국의 부자를 정의하자면 자산에서 나오는 소득이 우리나라 평균 소득 보다 많은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구로 따지면 전체 가구의 1%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부자가 된다는 건 상위 1%가 되어야 하는 게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출처:한화투자증권) 한국에서 부자 되는 법 사람에겐 인적자본과 금융자본이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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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한국에서 부자 되는 법, 40대엔 머리를 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