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지진 뉴스를 접하고 전에 2016년 경주 지진 때가 생각났어요 그때 지하 PC방에서 놀려고 들어간 지 10분도 되지 않아 우르릉 하는 소리와 함께 지진을 느꼈었어요 건물에 깔리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으으로 냉큼 나왔지만 그 경험은 한동안 여진에 대한 공포까지 이어졌어요 그 뒤로도 포항이나 인근에 지진이 발생했다는 재난 문자를 보면 자연스레 그때의 공포감이 생각나더라고요 제가 겪었던 일 보다 더 큰 지진이 튀르키예를 덮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다치고 사망하셨을지 상상이 되지 않아요 지금 생존자들도 여진이 이어지니 얼마나 공포스러울까요 그래서 작지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하여 찾아보니 해피빈에서 튀르키예 관련 기부를 하고 있어 동참했어요 많은 도움을 못 드려 미안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기원해요 포스팅 마지막에 해피빈 기부 링크를 달아두었어요 작더라도 소중한 마음 전달을 하고 싶은 분들은 함께 하면 좋을 거 같아요 (모아둔 콩도 기부 가능해요) 해피빈 일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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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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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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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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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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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기원
원문 링크 : 튀르키예 지진, 작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