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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고를 필요없는 마라탕 한 그릇 & 바삭 쫀득 꿔바로우 외동 마라탕 '양 한 마리'

 재료 고를 필요없는 마라탕 한 그릇 & 바삭 쫀득 꿔바로우 외동 마라탕 '양 한 마리'

난 원래 마라탕을 좋아하는 편이 아님 전에 남편이 회사에서 먹어보고 괜찮다고 데려가 줬었는데 또 생각나서 방문함 양 한 마리 영업시간 화 수 목 금 12:00 - 22:00 토 일 11:00 - 22:00 정기휴무 매주 월요일 주차는 가게 앞 3대 정도 가능 들어가면 각 자리 파티션으로 되어 있는데 손님들이 계셔서 못 찍음 기본 찬으로 짜사이와 볶은 땅콩을 줌 우리는 마라탕(순한 맛) + 고기 100g 추가 / 꿔바로우 주문 (마라탕에는 고기가 없기에 고기 추가 필수임!) 배추, 숙주, 청경채, 목이버섯, 소시지, 떡, 메추리알, 건두부, 푸주 등 다양한 재료가 들어간 탕 위로 마라 소스가 얹어진 상태로 나옴 소스와 섞어 마라탕을 즐기면 됨 재료 고르는 걸 어려워하는 1人...

ㅎㅎ 고민하지 않아도 돼서 좋음 마라탕은 깔끔하고 채소들이 딱 아삭아삭해서 맛있음 마라탕을 즐기고 있으면 갓 튀긴 꿔바로우가 나옴 바삭 쫀득을 온몸으로 표현한 꿔바로우임 진심 내가 먹었던 꿔바로우 중 바삭 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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