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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좋 2박3일 남해 여행기 - 2일 차

 느좋 2박3일 남해 여행기 - 2일 차

이전 일정은 이 포스팅에 있습니다. 겨울 싫어 인간의 남해 여행기 - 1일 차 2024년은 따로 휴가를 가지 않아서 2025년 신년 맞이 겸 겨울 휴가를 썼다.

원래 계획이라면 오키나와의 따... blog.naver.com 석식 먹기 전 히노키 탕에 물을 받고 가면 먹은 후에 목욕할 수 있다는 팁을 미리 알고 있던 나는... 그렇게 따뜻한 물에 피로를 녹이고 기절잠을 잤으면 좋았을 텐데..

기절잠은 기절잠이었으나 베개가 너무 높아 괴로웠다. 그렇게 시작된 다음 날 아침.

이제 남해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양화금로 59-7 이제남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어쩌면 이제 남해 시그니처 조식 먹으러 가는 길에 예뻐서 한 장. 따끈따끈한 전복죽 조식은 따뜻을 넘어 뜨거운 전복죽.

한 숟가락 호호 불어 먹고 같이 나온 찬들과 먹다 보면 한 그릇 뚝딱. 밥이 아니라 죽이 나오는 게 좋았던 거 같다.

겨울이라 그런가. 여름이었으면 싫었을 법도..

여름 조식으로는 오차즈케가 나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