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식물 구매 이후 부쩍 식물에 더 욕심이 나서 파주에 있는 대형 화훼 매장에 다녀왔다. 이름은 익히 알았는데 방문은 처음이었던 조인 폴리아 [파주] 조인 폴리아 조인폴리아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황소바위길 30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생각보다 가는 길이 조금 헷갈리는 편 네비를 따라가지 마시고 길가에 팻말이 보이면 팻말 따라서 가세요.
네비 따라서 가면 더 돌아갑니다. 입구 근처에 주차를 하고 입장을 하면 포토존..?
같은 게 있다. 쇼핑하고 잠시 쉬어가는 공간처럼 보이기도 한다.
들어가자마자 수많은 식물들이 반겨준다.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 전이어서 카네이션이 엄청 많았다.
커다란 박쥐 란과 행잉 식물들 처음 보고 생소한 식물들도 많다. 통로를 구석구석 탐험하는 재미가 좋다.
탐나던 천리향. 나중에 천리향도 집에 둘까 싶다.
어릴 때 늦여름 저녁에 베란다를 통해 좋은 향기가 났는데 엄마가 향기가 천리나 가서 천리향이라고 하던 말이 아직도 생각난다. 난초도 그렇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