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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구성을 처음부터 다시 (ft. 팔리는 브랜드는 따로 있다)

 상품 구성을 처음부터 다시 (ft. 팔리는 브랜드는 따로 있다)

신규 론칭에 자신감을 얻은 후 최대한 많은 브랜드를 Indonesia e-Commerce에 올렸다. 그리고 기다림의 시간 기존에 인도네시아 시장 분석을 하면서 모바일 바우처 판매가 slow 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그래도 프로모션을 넣으면 제품 판매 곡선이 수직 우상향 할 줄 알았건만... 또 한 번 벽인가?

벽 저자 정진호 출판 비룡소 발매 2016.06.02. 인도네시아에서는 바우처를 브랜드 사 (머천트, Merchant)에서 선불 구매해야 되고 구매 시점부터 6개월 등 유효기간이 있다.

짧은 건 2개월 사용 기한이 최소 1개월은 남아 있어야 판매할 수 있으니까 5개월 내에 완판해야 하는데 팔리는 브랜드는 따로 있었따 브랜드에 '선구매(선불)'에서 '사용분 정산(후불)'로 변경 요청을 수 십 번 했건만 요지부동이었다. 머천트들은 자신들에 유리한 '선불'에서 '후불'로 바꿀 이유가 없었다.

유효기간 임박 상품은 30% 이상 할인으로, 직원에게 특가로, 최후엔 고아원에 기부까지 계...

# IndonesiaCSR # PantiAsuhanJakar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