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엘라의 Little Adam's Peak 에어아시아의 지연때문에 사실상 7일밖에 여행하지 못하였던, 아쉬움이 남은 스리랑카에서 거쳐온 루트에 대해 각 도시의 특징과 장단점을 중심으로 내용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여행 루트 자체는 다른 여행들보다 별다른 특이점 없이 무난한 편입니다 ㅋㅋ 이 지도에서 하늘색 길은 버스를 이용했고, 연두색 길은 기차를 이용했습니다.
가격은 그냥 몇천원대였습니다 스리랑카 제2의 도시 그리고 상좌부 불교의 성지 캔디 (2박) 오후 11시에 스리랑카 반다라나이케 국제공항(CMB : Colombo Bandaranaike International Airport) 에 도착한 뒤, 2$에 픽업을 요청해서 공항 인근 게스트하우스에서 1박하고 바로 캔디로 떠났습니다. 할일을 싸들고 캔디로 갔기 때문에 캔디에서는 많은 것을 보진 못했습니다만 아름다운 호수, 그리고 과하게 투어리스틱하지 않으면서 스리랑카인들의 불심을 엿볼 수 있는 불치사에서 보낸 시간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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