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는 정말 숙소는 저렴하고 식당음식은 비싼 나라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만원 초반에도 1박할 수 있는 호스텔이 많긴 합니다만 그래도 조금 비싸고 평점 좋고 위생 보장되는 호스텔로 숙소를 예약했었습니다. 트빌리시에서 3박 +(중간에 시그나기 다녀옴)+ 2박 이렇게 5박을 예약했던 숙소를 소개해드립니다.
보통 제가 숙소를 예약하는 사이트인 부킹닷컴으로 예약했고... Hostel Nomad 제가 예약했을때는 1박 2만원 정도였는데, 현재는 1박 혼성도미토리 16,000원정도 여성전용도미토리 18,000원정도 하는 걸로 나옵니다 - 조지아 환율이 제가 예약했을때가 최고치였어서요 ㅠ 위 사진이 현재 가격대입니다.
트빌리시(Tbilish) Rustiveli 역에서 걸어서 지름길로 9분, 큰길로 12분 거리에 있습니다. 트빌리시의 메인 관광지들을 걸어서 돌아볼 수 있는 꽤 괜찮은 위치입니다.
이런 투박한 아파트로 들어가면 푸틴퇴치부적(?)이 붙어있는 리셉션으로 가게됩니다.
조지아는 반러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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