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칭 이라고 읽어야 하는것같기도 해요. 중국이 무비자가 되기 전에도 윈난성과 쓰촨성은 가보고싶었는데요...
무비자가 되었으니 그 기간이 끝나기 전에 꼭 가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올해 5월말로 진지하게 계획중이기도 해요. 그 중에서도 가장 가보고싶은 곳이 윈난성 디칭티베트족자치구입니다.
리장 in / out 으로 기차타고 2시간정도 들어가면 상그릴라 현에 도착 할 수 있는 것으로 보여요. 이곳은 라싸가 있는 좡족티베트자치구와 달리 외국인 방문의 제약이 적은 편이며, 관광지로 많이 밀어주는 곳이기도 합니다.
가장 보고싶은것은 제 버킷리스트중 하나인 빙하보기 - 밍용빙하 라는 곳이 있어요. 구채구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유사파묵칼레지형 -_-이 여기도 있습니다.
튀르키예에서 못봤고, 인도네시아에서 못봤는데 윈난에서 성공할수있을까요. 그런데 중국어를 할줄 알아야 할것같음.
대략 중국인들이말하는 티베트자치구의 여행이 제한이 많은 이유는 "혹독한 자연환경에 극히 낮은 인구밀도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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