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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을 찜질방에 데려갔을때의 반응 I 기묘한 서울

 프랑스인을 찜질방에 데려갔을때의 반응 I 기묘한 서울

내 스케줄은 3월3일 오후 5시, DMC역에서 있었다. 어제 만난 한국을 혼자여행중인 시릴과 함께 노는것이 호스텔 소셜공간에서 여행기쓰고 쇼핑하며 시간보내는것보다 더 재밌을것같아, 좀더 같이 어울리기로 마음먹었다.

아침으로는 한국오는 외국관광객 국룰이라는 #명동이삭토스트 를 먹었다. 프렌치토스트라고 적혀있어서 맞냐고 물어보니, 아니랜다.

이건 아시아 관광객 한정으로 인기가 있는건가, 달달한 토스트를 좀 낯설어하는것같았다. 가고싶은 곳으로는 "Korean Spa" 하고 "남산" 중에 고민하더니 전자를 선택했다.

조금다행 구글맵에 본인이 핀업한 찜질방을 보여주는데, 놀랍게도 내가 가끔 가는 찜질방이었다. - 지난주 토요일 밤비행기로 귀국한뒤에도 갔던 곳. 더파크 스파랜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동1로 50 A동 지하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기 한국인들만 아는 곳인데, 어떻게 찾았음?

구글에 Korean Spa 검색했는데 평점이 좋아서. 그리고 여긴 어때 ?

jim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