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는 제 두번째 배낭여행지이자, 영어회화를 배운 뒤 하였던 첫번째 여행지이자, 제 인생여행지입니다. 당시에는 12일간 미얀마여행의 국민코스라는 양곤-만달레이-바간-인레를 여행했었어요.
사람들이 정말 친절하고 - 전통의상인 롱지와 천연 선크림인 타나카를 바르고 다니는 등 고유 전통문화가 살아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는 미얀마의 안가본 지역을 다시 한번 여행하고 싶었고, 그래서 찾아봤던 곳은 이곳이었습니다.
Mrauk-U Mrauk-U, 미얀마(버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미얀마 라카인주에 있는 Murak U 입니다. 고대 아라칸왕국의 수도였던 곳이고, 안개낀 일출이 아름답기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잘 알려지지 않았고 교통이 발달한 곳은 아닌데요 우선 양곤에서 시트웨(Sittwe)로 가는 국내선을 탑니다 - 동남아의 국내선은 의외로 비싸서 10만원~15만원정도 소요됩니다. 2. 시트웨에서 칼라단 (kaladan)강을 따라 보트를 타고 갑니다 - 보통 4~5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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