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국입국심사만 받으면 세컨더리룸 가는 사람이고, UAE 입국심사받을때도 세컨더리룸을 가봤으며 이스타 승인도 10시간 걸린 사람입니다. 홍콩민주화시위 참석자라서 그럴수도 있는데..
그보단 비슷한 이름의 국제수배자가 있는 것 같아요. 그 외 2010년대 쿠바 방문자기도 하고...
아무튼 찔리는게 많은 사람입니다. 뉴욕여행할때는 에어캐나다를 탔기에 토론토 공항에서 미국입국심사를 받았는데요, 그래도 Just in case 라서 준비했던 내용을 풀어봅니다.
입국심사는 단순한 문답이 아니라 일종의 심리전입니다. 심사관의 질문 의도를 정확히 파악해야 당황하지 않습니다. 1.
심사관이 '덫'을 놓는 까다로운 질문 리스트 단순해 보이지만 대답 한 번 잘못하면 바로 정밀 검사 대상으로 분류되는 질문들입니다. 친구 집에서 묵나요?
불법 체류 및 노동 가능성 확인 지난번에도 오셨네요? 단기 방문을 가장한 거주 확인 가방에 음식이 있나요?
반입 금지 물품 소지 여부 이번 여행 경비는? 경제적 자립도 ...
원문 링크 : 미국 입국심사 세컨더리 룸 절대 안 가는 답변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