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열기구 투어를 마치고 호텔 (윈터 파빌리온)에서 수영하며 천국 같은 오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이집트까지 왔는데 서안 유적지를 안 볼 수 없다!”
는 일념 하나로, 오후 1시... 하루 중 가장 뜨거운 시간에 길을 나섰습니다.
오늘은 왕가의 계곡으로 가는 험난한(?) 여정과 티켓 오피스에서 겪은 황당한 뇌물 요구 에피소드를 공유합니다.
(유명한 사람이었더라구요..ㅋㅋ) 당일 드라이버 섭외 (feat. 또 올드카?)
서안 투어는 당일 섭외로 진행했습니다. 카톡으로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현지 업체에 연락했고, 다행히 바로 배차가 되었어요.
가이드 없이 이동만 제공해주는 프로그램이에요! ️일정: 윈터 파빌리온 픽업 - 왕가의 계곡 -핫셉수트 장제전 - 숙소 드랍 ️미팅: 오후 1시 호텔 정문 별도의 프로그램이 있는건 아니고 교통편만 제공하는거라 미팅 시간, 목적지는 직접 조정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에어컨 없는 올드카의 저주.. 아스완에 이어 이번에도 에어컨 없는 낡은 차가 당첨되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