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8박 9일간의 프랑스 여행 중 2받 3일 동안 머물렀던 안시 숙소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프랑스인들의 은퇴 후 살고 싶은 도시 1위가 바로 안시라고 하는데, 대체 어떤 분위기의 도시일까 궁금했다, 정말이지 인생 여행지라는 생각이들 정도로 맴에 쏙 들었다.
안시 여행을 계획하면서 숙소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아 조금 고민이었는데, 직접 머물러보니 너무 만족스러웠던 곳이라 안시 여행을 준비 중인 분들께 정말 강력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기차타고 니스에서 안시로 가는 길 너무 예뻤다 프로방스쪽을 지났는지 라벤더가 예뻤고, 기차 이동시간이 후딱 지나가버렸다.
평화롭고 한적한 프랑스 안시 안시 숙소는 안시역에서 300m정도 거리라 충분히 걸어서 이동할만하다. 그리고 구시가지 중심부에 있어서, 치안에 대한 걱정도 딱히 필요 없었다. 4명이서 묵을 숙소라 침대 3개가 있는 집 전체를 예약했고, 2박 3일에 $384를 지불했다.
숙소는 셀프 체크인 방식이라, 호스트가 보내준 안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