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상황문답 맛집/세븐틴 빙의글 맛집/세븐틴/세븐틴 상황문답/세븐틴 빙의글 "도련님! 도련님?"
도겸 도련님은 혼자서 무언가를 만지작 만지작 거리곤 한다 그는 건담이나 로봇을 끼워맞추고 노는것이 취미이다 도련님은 딱히 친구가 없으나, 최근에 어디를 자꾸 돌아다닌것만 같다 만족해하면서 살고 있다 허나...................... 너무 취미에 몰두한 나머지, 하녀의 부름을 자꾸만 잊고 말아버린다 하하................... *** "여주야!
잠깐만 이리와" 도겸 도련님은 어느날 나를 부르기 시작하였다 아아..........또 쇼핑몰에서 건담이나 로봇 사오라는 말을 하고싶은것이 아닐까..........? 나는 조금 두근거리기 시작하였다.............혹시 오늘은 조금은 땡땡이 치고 들어와도 되나?
라는 기대를 가지고 그녀는 입술을 꾹 다물었다 "아니야 이거봐 쉿-------------" 도련님은 문을 닫고서는 무언가를 보여주었다 아니 도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