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상황문답 맛집/세븐틴 빙의글 맛집/세븐틴/세븐틴 상황문답/세븐틴 빙의글 "여주~ 이리와 ㅎㅎ" 정한은 여주의 손을 잡고 이끌었다 도....도련님 마님한테 혼나요! 그는 그딴 말도 듣지 않았다 여전한 장난꾸러기 윤정한은 그녀의 얼굴을 어루만졌다 "에잇~ 우리 아빠 안 무서워!"
*** "우엥ㅠㅠ 도련님 미워요!" 혼났다 아주 맞아버렸다 다리는 퉁퉁 부어버렸다 아버님께서 왜 윤정한이 공부하는데 방치하냐고 뭐라고 잔소리하셨다 죄송합니다............그..................그게.......................
"다시 손 들어!" 나는 저 벽쪽에서 혼자서 킥킥 웃고 있는 도련님을 보았다 도련님!
정말 나빠요 왜 그래요 정말! 또 다시, 매질이 끝나자 정한 도련님은 나를 비밀의 문으로 이끌었다 그것은.................
바로............................ ++ 세븐틴 빙의글- 도련님은 장난꾸러기 대마왕(19++) 그 이후++ 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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