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상황문답 맛집/세븐틴 빙의글 맛집/세븐틴/세븐틴 상황문답/세븐틴 빙의글 "도련님은 한량이다" 도련님은 노는것을 너무나 좋아한다 특히, 할일을 미루고 거의 5년째 방황한 도련님을 보면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도련님은 한심해" 하지만 여주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오히려, 도련님은 할일을 미루고 자신의 성과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가 두려운것이라고 실은 도련님은 꽤 나름대로 절실하게 사는 사람이라고 그렇게 말하고 싶었다 *** "여주~ 이리와봐" 어느날 도련님은 웃으면서 나의 손목을 이끌었다 너무나 어렸을때부터 모신 덕분에, 그녀는 오랫동안 짝사랑을 해왔으나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비밀이였다 그랬다 "도련님.............." 그는 나의 목근처에다 차가운 얼음을 갖다대었다 나는 너무 차가워서 그것을 떼어나려고 했으나, 소용이 없었다 도련님은 심술꾸러기였다 그는 점점더 내려가더니............. ++ 세븐틴 빙의글- 도련님은 한량이다(19++)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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