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상황문답 맛집/세븐틴 빙의글 맛집/세븐틴/세븐틴 상황문답/세븐틴 빙의글 "꺄아아아아악!" 소름끼치는 소리와 함께 그녀의 피가 미친듯이 뿜어지고 있다 정한, 이 마을의 1000년정도 된 괴물이자 뱀파이어다 마을 사람들은 덜덜 무서워하면서 그에게 공물이 도망쳤다고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말한다 왜냐하면 이 마을 사람들은 여주가 숲속에서 약초를 캐었다고 마녀라고 생각한다 이 모든것이, 인간의 이기적인 욕심에서 비롯된것을....................
"괜찮아요? 그러게 내 말, 잘 들었어야지" 초점이 없는 눈상태에서 입에 잔뜩 묻은 피를 닦고 있던 정한, 그는 괴기한 생물체였다 *** "헉헉................."
현재, 여주는 마을 사람들에게 "정한" 이라는 생물체의 공물로 정해졌다 여주는 어젯밤 순응하는척하며, 네네 거리다가 이내 도망쳤다 죽고 싶지 않았다 그렇다고 살고 싶지도 않았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또한 비참하게 생을 마무리...
원문 링크 : 세븐틴 빙의글- 집착광공 뱀파이어(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