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mbc라디오스타 세븐 장수커플 및 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다해, 바다, 권혁수, 조권이 평소 깊게 이어온 '찐 친분'으로 마실 토크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수요일 밤을 웃음으로 채웠다. 특히 '라스'에 최초로 출연한 '대륙의 여신' 이다해는 세븐과의 'J(계획형)'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세심하게 준비한 집들이와 수준급 요리 실력, 세븐의 기를 살려 주기 위한 정성 등 이다해의 '내조의 여왕' 클래스에 모두 감탄을 쏟아냈다. 이날 에피소드 중, 장모와 아내를 컨트롤하는 세븐의 넉살과 애교에 4mc 모두 감탄하였으며, 특히 반전은 세븐이 지인들 사이에선 ‘상남자’ 스타일로 이다해와 그의 ‘어머니’ 한정 애교쟁이라는 것.
앞서 세븐은 결혼식 당시에도 이다해의 어머니에게 반지를 끼워주며 “어머니의 아들이 되어드리겠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이다해의 절친 바다 역시 "결혼식 때도 '내가 보석을 데리고 오니 보석을 하나 해드리고 싶다'며 반지를 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