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여행.
웨딩 관련하여 기록 할 겸 블로그를 시작했어요~ 첫 기록물을 웨딩반지로 하게 되었습니다. 일상 기록물이니 편안한 말투로 쓸께요~ 스튜디오 촬영일이 4월 20일인데 이러가지 이슈로 인하여 아직 웨딩밴드를 고르지 못하여 부랴부랴 투어를 돌기로 결정!!
명품, 예물샵, 금은방 이정도로 생각했는데 명품은 유명한 만큼 너무 국민 반지느낌이라 예물샵을 돌기로 했어요 부산에 살아서 범일동 인근 유명 예물샵들을 급히 네이버로 2시간 간격으로 예약하고 아침 11시 부터 투어 시작했어요~ 4군데 투어를 했습니다. 사실상 이때는 블로그를 할 생각이 없어서 사진을 거의 안찍었어요.
첫 방문한 곳에서 고른 반지 사이에서 엄청난 고민을 했어요 저한테 어울리는 반지와 제 취향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나름 팁이라면 웨딩반지 투어 시 미리 서치를 통하여 가장 취향이 아닐 것 같은 곳을 시작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거기서 여러 디자인의 반지를 껴보며 본인 취향을 파악하고 선호하는 브랜드나 디자인을 따...
원문 링크 : 부산 웨딩밴드 후기 - 반조애